희망의 원탁, 구민에게 길을 묻다

도봉구 40주년을 맞이하여 도봉구민 300인 원탁토론이 5월 2일 오후 3시부터 도봉구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함께 만든 도봉의 4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40년을 준비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구민과의 열린 대화의 장을 선택했습니다. 도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