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토론’에서 가톨릭 환경운동의 길을 묻다

▲ 인천교구 가톨릭환경연대 20주년 원탁토론에 100여 명이 참석해 생각을 모았다. ⓒ한수진 기자 하얀색 천으로 덮인 원탁 20여 개가 인천 박문여자중학교 강당을 채웠다. 결혼식장에 어울릴 모양새지만,오늘 놓인 원탁은 축하연의 소품이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