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책임교육네트워크 400인 워크샵 ‘마을이 함께 돌보는 아이, 아름콘서트’

 

 

서울시교육청에서 주최한 <서울책임교육네트워크>를 위한 “마을이 함께 돌보는 아이, 아름콘서트”를 코리아스픽스의 소통워크샵으로 진행했습니다.

지난 2012년 7월 19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총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안전한 학교’ ‘특수교육’ ‘다문화가정자녀교육’ 등 총 7개 분야의 150개 기초단체별 기관들이 25개 기초지자체별로 모여 서로 소통하고 협업할 방안들을 토론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위해 서울지역 일선학교에서 선발된 34명의 교감선생님들은 사전에 4시간의 별도 연수를 마치시고 19명의 코리아스픽스 소속 퍼실리테이터들과 함께 테이블 토론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워크샵은 참가자 전원이 단일 의제를 토론하는 자리가 아니라 25개 구와 11개 지원청 그리고, 광역권의 7개 그룹으로 각각의 결론을 도출해야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브레인스토밍, 바스킷토론, 무선전자투표는 물론 구글문서도구를 활용하여 모둠별로 진행되는 토론을 전체가 대형화면으로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