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회 대구시민원탁회의 ‘새로운 시민의 날, 함께하는 시민주간’

12월 20일에는 벌써 15회째를 맞는 ‘대구시민원탁회의’가 ‘새로운 시민의 날, 함께하는 시민주간’을 주제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구시민원탁회의는 1,2토론으로 나누어 진행했는데요, 1토론에서는 기존의 대구시민의 날이었던 10월 8일(대구시의 직할시 승격 기념 100일 이후)이 대구시민의 날로서의 의미가 결여된다는 여론이 커짐에 따라 대구의 정체성을 반영할 수 있는 시민의 날을 선정하고 그 이유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그리고 2토론에서는 아이디어 카드를 통하여 대구시민주간에 시민들의 참여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분야별 시민아이디어를 작성하고 토론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구 정신을 반영할 수 있는 시민의 날과 시민이 만들고 함께 즐기는 축제를 위해 열띠게 토론에 참여해주신 300분이 넘는 대구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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