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미래비전 직원 대토론회’

지난 12월 19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공사의 중점사업과 조직문화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미래비전 직원 대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SH공사의 창립 30년을 계기로 공사의 직면한 현실과 미래에 대해 구성원이 한데 모여 직접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었던 이번 대토론회는 직원 사전조사를 통해 도출된 쟁점을 바탕으로 1,2부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1부에서는 ‘공사의 미래 혁신사업에 대한 우선순위’, 2부에서는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주제로 조직문화 개선방안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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