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군포시 청소년 원탁토론회

(재)군포문화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5월 18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군포시 청소년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은 ‘청소년이 행복한 군포시 맞춤형 정책제안’이라는 토론 주제 안에서 1토론 “군포시 청소년활동의 걸림돌은?”과 2토론 “청소년이 행복한 맞춤형 정책 제안”으로 진행하였다.
1토론의 입론 결과 “군포시 청소년활동의 걸림돌”에 대해 ‘가독성 떨어지는 한정된 홍보채널’을 가장 큰 걸림돌로 꼽았고, 다음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부족’, ‘학업으로 인한 시간 부족’으로 나타났다.
2토론에서는 ‘매력적인 프로그램 개설’에 대한 정책제안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다수의 참여를 보장하는 환경조성’의 빈도가 높았다.
토론이 끝나 후 총평에서 군포시 청소년 수련관 김미라 관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청소년들의 의견들이 제안으로 끝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