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안전문화재단 원탁토론 – 어머니와 아이가 안전한 도시, 대구

코리아스픽스는  ‘어머니와 아이가 안전한 도시, 대구’라는 주제로

11월 4일(금)에 개최될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토론은 최근 더욱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안전’ 이라는 아젠다.

그 중에서도 안전문제(사고) 발생시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기 어려운 안전 약자(여성,아동)들을 위한 토론으로

대구시 관내 228개의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토론은 대구지하철화재참사 이 후, 13년만에 문을 열게된 2·18 안전문화재단이

안전문화정착을 위해 시작한 주요 사업 중 하나로 앞으로 재단의 활동 방향을 수립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토론회 테이블 진행자로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 회원 22분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 퍼실리테이터 모집 신청 : https://goo.gl/MNBdFy)

 

+토론회 개요+

<어머니와 아이가 안전한 도시, 대구>

일시 : 2016년 11월 4일(금) 오후 3시 30분~6시

장소 : 대구 프린스호텔 별관 5층 글로리홀

주최 : 2·18안전문화재단, 대구광역시교육청

주관 : 2·18안전문화재단

후원 : 대구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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