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7.2 파주시민 200인 원탁토론

민선 5기 출범 2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년의 시정을 평가하고 앞으로 2년 동안 가야할 길을 시민에게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파주시민 200인 원탁토론이 7월 2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년 파주에 살면서 좋았던 점은 녹지, 자연과 함께 하는 삶(39%) , 교통편 개통, 증편으로 서울 진입 수월(16%)이 뽑혔고, 불편했던 점으로는 종합병원 등 생활 편의, 사회기반 시설 부족(27%), 부족한 광역교통망 및 대중교통 불편(22%)이 높은 순위에 자리했습니다.

행복한 파주를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은 광역교통망 구축 및 대중교통 확충(20%), 의료문화를 포함한 종합적 주민편의시스템 구축(16%) 등이 우선순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240여명의 시민들이 원탁토론에 참가했으며 이인재 파주시장을 비롯한 시민, 공직자, 언론사 등 5백여명이 토론의 전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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