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7.5 500인 원탁토론 ‘2012 수원시민에게 듣는다’

 
OBS 경인방송이 주최하고 수원시청이 후원한 500인 원탁토론 ‘2012 수원시민에게 듣는다’가 7월 5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제1토론 수원에서 살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에 대해서는 대중교통 등 생활편리성과 생활쓰레기 문제(40%)가 가장 많았고, 사회양극화 극복을 위한 복지 및 다문화 포용(21%)이 뒤를 이었습니다. 제2토론 수원 어디로 가야합니까에서는 풍부한 문화와 여가생활(21%), 친환경 도시를 위한 민관 공동노력(11%), 교육 개선과 인성교육 확대(11%) 등이 우선순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수원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사전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의제를 선정했습니다. 토론자의 1인으로 참가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토론된 의제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발전하는 수원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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