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9.1~2 썸머 스픽스 파티!

퍼실리테이터들의 단합과 코리아스픽스의 멋진 하반기를 위한 2012 썸머 스픽스 파티가 파주 홍원연수원에서 1박 2일(9월1일, 2일)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시대의 맹점을 고찰한다’는 주제로 U이론에 대한 이명호 박사님의 강의로 공식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현재를 머무는 것이 아닌 미래지향의 리더십을 가져야 하는 퍼실리테이터들이 꼭 새겨봐야 하는 자세에 대한 이론이었습니다. 뒤를 이어 김병준 이사장님의 숙의민주주의와 관련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숙의민주주의의 시대를 맞이하여 코리아스픽스의 사회적 역할과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퍼실리테이터의 심화과정으로 이병덕 상임이사의 커뮤니케이션 기획론 강의와 코리아스픽스의 하반기 방향을 위한 퍼실리테이터의 토론이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졌습니다. 장시간의 토론을 통해 코리아스픽스가 하반기 주안점을 둬야 할 일에 대해 도출했습니다.

이틀째는 개척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퍼실리테이터의 미래에 대한 이정상 본부장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광고시장이 처음 열리던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토론시장을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스픽스 이그나이트가 이어졌습니다. 10명의 발표자가 다양한 자신의 이야기를 이그나이트 방식으로 표현하는 재미있는 자리였습니다. 1박 2일의 짧지만 꽉찬 일정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퍼실리테이터들의 단합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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