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8 노원구청 300인 원탁토론 “현재의 노원을 묻고 앞으로의 노원을 말하다”

현재의 노원을 묻고 앞으로의 노원을 말하다

구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재의 노원을 진단하고 민선 5기 하반기 정책의 방향을 잡기 위한 노원구민 300인 토론회가 10월 18일 노원구민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현재를 진단하는 첫 번째 토론의 입론에서는 교통 및 주차 불편이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했으나 상호토론을 거친 후 최종 투표에서는 침체된 지역경제 및 낙후된 이미지가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진단되었습니다. 노원의 미래 방향을 정하는 두 번째 토론에서는 사전조사부터 입론, 최종 투표까지 일관되게 지역경제 활성화가 우선순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노원구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면 다른 문제들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거라는 기대를 보였고, 특히 창동차량기지 활용에 대한 기대가 높았습니다.

300여명의 토론 참가자와 200여명의 참관자가 참석한 노원구 토론회는 특히 청각장애인, 다문화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로 더욱 다양한 의견을 듣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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