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소년활동을 말하다. 200인 원탁토론

 

 

 

 

올해 조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기관(청소년지도사)의 96.6%와  학교(교사)의 98.6% 모두  지역~학교의 연계 활동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요하다는 인식은 있지만 실질적으로 긴밀한 연계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제 업무가 과다하다고, 예산이 부족하다고 덮어둘 수 없는 문제입니다.

12월 17일 청주에서 충북 11개 시·군 장학사, 공무원, 교사, 교장, 학부모 학생 등이 모여 ‘지역-학교의 청소년활동 연계방안’에 대한 원탁토론이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충복 웹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