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픽스 500인 원탁토론 ‘정부 3.0 주관우수사례’ 선정

안전행정부는 지난 달 31일 수원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 모든 사람의 길이 되는 미래교통을

말하다’ 500인 원탁토론을’정부 3.0 주간 우수 사례’로 선정 하였습니다.

‘ 교통 패더라임’ 변화에 따른 ‘현재 수원의 교통 진단과 미래 발전 방안’을 주제로 이해당사자

500인이 모여 진행 된 이 날 토론은 정부 3.0의 3대 전략중 ‘투명한 정부(민관협치)’ 의

우수 사례이며, 표준모델화 되어 전국의 다른 지자체에 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수원시, ‘500인 원탁토론’ 정부3.0 주간우수사례로 선정>

미디어 와이 기사  (2014.04.06)

(미디어와이 = 이일수 기자)   수원시의 대표적 소통행정인 ‘500인 원탁토론’이 행정안전부 ‘정부 3.0 주간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500인 원탁토론’이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정부3.0 10대 추진과제 중 민․관협치를 적극 실천하려는 ‘정부3.0 일하는 방식’ 도입 노력으로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수원시의 ‘500인 원탁토론’이 표준모델화 되어 전국의 다른 지자체에 퍼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12년 처음 시작한 ‘500인 원탁토론’은 해마다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해 주제별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지난달 31일<모든 사람의 길이 되는 ‘미래교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수원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교통정책을 세우기 전에 각계각층의 시민의견을 들어주는데 놀랬다’, ‘전체적인 교통신호체계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는 등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향후 수원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제안을 워크숍 개최를 통하여 2016년도 교통정책에 반영하고 정책화할 예정이다.

(기사 원문 주소 : http://www.mediawhy.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08)

수원교통500_10

 

 

<수원시 ‘500인 원탁토론’ 민·관협치 우수사례>

 

대표 소통행정 … 전국 지자체 표준모델 전파

인천일보 기사 (2014.04.07)

 

수원시의 대표적 소통행정인 ‘500인 원탁토론’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정부 3.0 주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6일 시에 따르면 ‘500인 원탁토론’이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정부 3.0 10대 추진과제 중 민·관협치를 적극 실천하려는 ‘정부 3.0 일하는 방식’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 받았다.이에 따라 수원시의 ‘500인 원탁토론’은 전국 각 지자체에 표준모델로 전파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2012년 처음 도입된 ‘500인 원탁토론’은 해마다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해 ▲수원에 살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 ▲함께하는 수원교육을 말하다 ▲청소년이 바라는 경기교육 등을 주제로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돼 왔다.올해는 ‘모든 사람의 길이 되는 미래교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수원시의 교통정책에 대한 토론이 지난 3월31일 수원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교통정책을 수립하면서 각계 각층의 시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며 소감을 밝혔고, 일부 시민들은 “전체적인 교통신호체계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을 워크숍 등을 거쳐 오는 2016년도 교통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상우기자 jesuslee@itimes.co.kr

 

(기사 원문 주소: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582)

 

 

 

<500인 원탁토론 ‘정부3.0 주간우수사례’ 선정>

수원일보 기사(2014.04.07)

수원시의 대표적 소통행정인 ‘500인 원탁토론’이 안전행정부 민관 협치분야 ‘정부 3.0 주간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500인 원탁토론’이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정부3.0 10대 추진과제 중 민관협치를 적극 실천하려는 ‘정부3.0 일하는 방식’ 도입 노력으로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수원시의 ‘500인 원탁토론’이 표준모델화 되어 전국의 다른 지자체에 퍼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시는 밝혔다.

지난 2012년 처음 시작한 ‘500인 원탁토론’은 해마다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해 주제별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사원문 주소:http://www.suwon.com/news/articleView.html?idxno=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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