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여성 원탁회의 보도

 

 

사상구는 21일 오후 2시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여성 원탁토론회의를 개최했다. 부산 최초 여성친화도시 선정 2주년을 기념하고 사상구에 살면서 만족스러운 점과 아쉬운 점, 그 해결방법과 발전방향을 여성의 시각에서 진단하고 모색하는 자리였다.

13개의 원탁에 나눠앉은 130명의 여성토론자들이 각 원탁별로 세부토론 주제에 대한 각자의 주장을 펼치며, 토론내용은 웹문서를 통해 실시간 분석·분류되고, 최종적으로 가장 우선시 되는 문제점과 해결방법 등을 투표로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토론결과는 올해 사상구 여성친화도시 사업추진의 기본틀이 될 전망이다.

(기사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928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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