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생태교통페스티벌 평가 코리아스픽스의 원탁토론회의방식 도입

 

경기 수원시가 세계 최초로 차 없는 마을을 한 달 동안 운영했던 ‘생태교통 수원 2013’과 관련 주민과 전문가, 시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자율적으로 투표하고 결정하는 숙의형 민주주의 토론방식인 원탁토론회를 도입해 시정에 반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날 라마다 플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원탁회의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행궁동 주민 240명, 시민단체 15명, 생태교통전문가 15명, 행궁동 이외지역 시민 30명 등 10대 학생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이 참가해 2시간 30분 동안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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